장한별 추가 콘서트도 1분 만에 매진…K탑스타 1위 탈환, 남진은 “나도 저렇게 부르고 싶다” 감탄
트롯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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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추가 콘서트도 1분 만에 매진…K탑스타 1위 탈환, 남진은 “나도 저렇게 부르고 싶다”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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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 추가 회차가 티켓 오픈 1분도 채 되지 않아 전석 매진됐습니다. 기존 10월 31일 두 차례 공연이 2분 만에 완판된 뒤 팬들의 요청으로 11월 1일 추가 공연이 마련됐지만, 이 회차마저 60초가 되기 전에 모든 좌석이 판매됐습니다.
투표에서도 반전이 나왔습니다. 장한별은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 남자’ 부문에서 지난주 성리에게 내줬던 1위 자리를 한 회차 만에 다시 되찾았습니다. 장기간 이어지던 정상 행진이 한 주 멈췄지만 곧바로 왕좌를 탈환하며 팬덤의 응집력을 보여줬습니다.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또 다른 모습도 공개됩니다. 장한별의 고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에 A와 A+가 가득했던 사실이 소개됐고,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을 부른 무대에서는 원곡자 남진이 “내 노래지만 나도 저렇게 부르고 싶다”고 극찬했습니다.
여기에 오는 10월 18일 김용빈과 함께하는 청도반시축제 폐막 공연 일정까지, 추가 콘서트 초고속 매진부터 K탑스타 정상 탈환, 학창시절 성적표와 남진의 평가까지 최근 장한별에게 이어진 소식을 한꺼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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