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같이 걷자 | 너랑 나란히 걷는 길
NYXEL STUDIO
0:00 / 0:00
퇴근길 같이 걷자 | 너랑 나란히 걷는 길
118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NYXEL STUDIO
13 подписчиков
118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 퇴근길 같이 걷자 🌆
“이제 나와?”
퇴근 시간이 가까워지면
괜히 핸드폰을 한 번 더 보게 된다.
「퇴근길 같이 걷자」는
아직 사귀지는 않지만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두 직장인의 퇴근길을 담은 사내 썸 노래입니다. 🌆❤️
회사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그런데 퇴근만 하면
“같이 갈래?”라는 한마디가 기다려지는 사이.
팔끝이 살짝 스치는 것에도 신경 쓰이고,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던 길이
그 사람과 함께 걸으면 이상하게 짧게 느껴지는 순간.
“내일도 이렇게 볼까?”
아무렇지 않게 묻는 그 한마디가
어쩌면 고백보다 더 설레는 때가 있으니까. 😊
그리고 어느 순간,
우연처럼 시작했던 퇴근길이
둘만의 당연한 약속이 되어가는 이야기.
오늘도 퇴근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모든 사내 썸을 위한 노래입니다. 🎵
[가사]
카톡에 딱
“이제 나와?” 한 줄
엘리베이터 거울 속
두근대는 내 입술
문 열리자마자
네가 손을 흔들어
하루 종일 쌓인 피곤
순식간에 사라져
퇴근길 같이 걷자 오늘
버스 말고 너랑 집까지
아무 말 안 해도 알 것 같아
팔끝 스치는 이 공기
퇴근길 같이 걷는 지금
작은 발자국도 다 기억해
하루 끝에 남은 하나
너랑 나란히 이 길
횡단보도 불
초록으로 바뀔 때
몰래 맞춘 발걸음
둘만 아는 비밀 같아
편의점 불빛
네 얼굴을 비추면
장난치듯 눈 마주쳐
괜히 또 숨이 막혀
퇴근길 같이 걷자 오늘
버스 말고 너랑 집까지
아무 말 안 해도 알 것 같아
팔끝 스치는 이 공기
퇴근길 같이 걷는 지금
작은 발자국도 다 기억해
하루 끝에 남은 하나
너랑 나란히 이 길
내일도 이렇게 볼까
아무렇지 않게 물으면 (심장 바빠져)
대답 대신 웃어볼래
네 옆에서 또 붉어져
퇴근길 같이 걷자 매일
당연한 약속이 된 것처럼
말 안 해도 이미 알고 있지
서로에게 난 이길 바래
퇴근길 같이 걷는 지금
살짝 닿은 손을 꼭 잡아
하루 끝에 남은 하나
너랑 나란히 이 길 (영원히)
#퇴근길같이걷자 #노동요 #사내썸 #사내연애 #직장인썸 #썸타는사이 #퇴근길 #퇴근길데이트 #직장인연애 #회사생활 #직장인공감 #설레는노래 #썸노래 #연애노래 #직장인노래 #회사노래 #공감노래 #뮤직비디오 #사내비밀연애 #비밀연애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