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림교회 주일예배 2026.10.11./마22:1-14/억강부약(抑强扶弱), 하나님 나라의 예복/신성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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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교회 주일예배 2026.10.11./마22:1-14/억강부약(抑强扶弱), 하나님 나라의 예복/신성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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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교회 주일예배
▶본문: 마태복음 22:1-14
▶설교제목: 억강부약(抑强扶弱), 하나님 나라의 예복
▶설교자: 신성은 목사
(공동번역)
1 예수께서 또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 "하늘 나라는 어느 임금이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것에 비길 수 있다.
3 임금이 종들을 보내어 잔치에 초청받은 사람들을 불렀으나 오려 하지 않았다.
4 그래서 다른 종들을 보내면서 '초청을 받은 사람들에게 가서 이제 잔치상도 차려 놓고 소와 살진 짐승도 잡아 모든 준비를 다 갖추었으니 어서 잔치에 오라고 하여라' 하고 일렀다.
5 그러나 초청받은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밭으로 가고 어떤 사람은 장사하러 가고
6 또 어떤 사람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때려 주기도 하고 죽이기도 했다.
7 그래서 임금은 몹시 노하여 군대를 풀어서 그 살인자들을 잡아 죽이고 그들의 동네를 불살라 버렸다.
8 그리고 나서 종들에게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지만 전에 초청받은 자들은 그만한 자격이 없는 자들이었다.
9 그러니 너희는 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청해 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10 그래서 종들은 거리에 나가 나쁜 사람 좋은 사람 할 것 없이 만나는 대로 다 데려 왔다. 그리하여 잔치집은 손님으로 가득찼다.
11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 갔더니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 그를 보고
12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 왔소?' 하고 물었다. 그는 할 말이 없었다.
13 그러자 임금이 하인들에게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 내어 쫓아라.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14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