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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금수저냐고 오해한다. 가진 돈으로 서울 전셋집도 터무니 없어 건물 하나를 매입해 리모델링했더니┃MZ부부의 과감하지만 효율적인 선택, 틈새 주택┃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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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금수저냐고 오해한다. 가진 돈으로 서울 전셋집도 터무니 없어 건물 하나를 매입해 리모델링했더니┃MZ부부의 과감하지만 효율적인 선택, 틈새 주택┃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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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2년 4월 5일 에 방송된 <건축탐구 집 - 서울 속, 작지만 넓은 집>의 일부입니다. 서울 중구 신당동. 네모난 건물들로 빽빽한 동네의 오르막길을 한참 오르면, 작고 하얀 이층집이 눈에 띈다. ‘어떻게 이런 가파른 오르막길 옆 틈새 공간에 집을 지었을까?’ 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 집에는 결혼한 지 1년 차 신혼부부인 정진욱, 이유림 씨가 살고 있다. 원래 이 집은 1, 2층이 층별로 각각 다른 세대인 원룸형 건물이었다고. 부부의 예산으로는 서울에 있는 웬만한 전셋집도 구하기 어려워 이 집을 리모델링하기로 과감히 결정했다는데. 과연 비용은 얼마나 들었을까? 건물 매입 비용부터 리모델링 비용까지, 본 방송에서 전격 공개된다. 그런데 이 집, 내부가 들여다보인다?! 벽돌로 만든 외벽은 중간중간 공간을 비워둔 ‘영롱 쌓기’ 기법으로 쌓았다는데. 사생활 노출이 걱정되진 않았을까? 부부는 왜 이런 선택을 했을지, ‘영롱 쌓기’ 기법의 특징을 알아본다. 1층 약 8평, 2층 약 7평의 협소한 공간! 수납공간을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집이 넓어 보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프로그램명 : 건축탐구 집 - 서울 속, 작지만 넓은 집 ✔ 방송 일자 : 202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