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8년을 기다렸다 — 이창동 신작 앞에서 외신이 말을 잃은 진짜 이유
박창식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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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8년을 기다렸다 — 이창동 신작 앞에서 외신이 말을 잃은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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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본인이 접어 둔 각본이 있었습니다.
10년 만에 꺼내 만든 영화에 베니스가 6분 넘게 일어섰죠.
로튼토마토 100%, 나쁜 평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왜 이런 감독이 한국에만 한꺼번에 나올까요?
이창동·봉준호·박찬욱의 다음 작품을 세계가 먼저 기다리는 이유를 파헤칩니다.
0:00 "확신이 들지 않았다" 10년 덮어 둔 각본과 베니스 6분 기립박수 (충격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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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로튼토마토 100%·메타크리틱 96점, 가디언·타임아웃·전도연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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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관객 2억 2,668만 명에서 1억 609만 명으로, 밖은 부르는데 안은 돈이 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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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마무리 — 상보다 먼저 벌어진 일들,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반가우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