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아직도 롱서브를 못 받는다고??

Сын Гимпо

0:00 / 0:00

아직도 롱서브를 못 받는다고??

7 230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Сын Гимпо
7,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 230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롱서브! 대회에서 가장 많이 싸우고, 받게 되면 화가 많이 나게 되는 뭔가 그런 것.... 항상 싸움의 논란에는 롱서브, 모션서브 이 두개가 가장 큰 거 같아요. 제가 한참 운동했을 2010년대에는 애초에 국제대회에서 롱서브가 한게임에 1개가 나올까? 말까? 했던 시기 였어요. 웨스트 오버라고 손목이 올라가면 폴트라는 규정으로 선수들이 폴트에 잡힐까봐 롱서브를 거의 넣지 않았어요. 요즘에는 115cm 라는 기준 이외에는 잡지 않다 보니 롱서브가 일종의 중요한 순간에서의 득점 키워드가 된 거 같습니다. 국제대회에서부터 그러니 동호인도 그에 맞게 롱서브가 많아 진 거 같습니다. 롱서브! 우리 그만당해봐요!! 공이 딱 뜨는 순간에 앞에 있던 발로 밀면서 나가서 때려봐요! 만약에 롱서브가 길게 올경우 아웃을 판단하고, 아웃이 아닌거 같을 때에는 무리하게 때리지 말고 클리어로 그 다음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드라이브 서브!!!! 나한테 넣으면 반드시 돌려준다.... 중요할 때...!!!(아셨죠???) 00:00 인트로 00:56 위치 선정 및 자세 03:05 치고 난 이후에? 03:39 코트 감각을 키우자 04:28 드라이브 서브 대처법 05:27 마무리 ☑️Sponsor : Trion ☑️Sponsor : Make Racket #배드민턴레슨 #코치 #배드민턴#예건호코치 #예건호#초급편 #중급편#김포 #메이크민턴유소년 #서브 #정교하게 #예쁘게 #김포의아들 #badminton #coach #메이크라켓 #김포배드민턴 #예건호코치 #메이크민턴 #trion #롱서브 #드라이브서브 #찍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