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차박]트렁크문 활짝 열지 않는 이유/취중진담/도리지구공원[187]
차박선배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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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차박]트렁크문 활짝 열지 않는 이유/취중진담/도리지구공원[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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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선배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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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노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어서 한적한 곳을 찾아 떠났습니다
사람도 없고 건물도 없는 남한강이 흐르는 곳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왔습니다
저의 차박 여행에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박 #여주노지차박 #도리지구공원
**문의이메일 : kemi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