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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죽음을 두고 볼 수 없었다 | 조르조 바사리와 『미술가 평전』

바사리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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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죽음을 두고 볼 수 없었다 | 조르조 바사리와 『미술가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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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신성하다 부르는 이들은 결코 틀리지 않았다." 1550년, 한 화가가 쓴 책은 살아 있는 예술가 단 한 사람을 미술사의 정점에 올려놓았습니다. 미켈란젤로. 그리고 그 책을 쓴 사람, 조르조 바사리의 『미술가 평전』. 조토의 양치기 일화, 왕의 품에서 숨진 레오나르도, 세 시대를 지나 미켈란젤로에서 완성되는 르네상스 — 우리가 아는 미술사의 상당 부분은 이 한 사람이 기록하고, 동시에 고쳐 쓴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모두 죽는다. 하지만 예술가는 두 번 죽음을 맞이한다." 그가 지킨 이름과 그가 지운 이름, 그리고 이 채널이 왜 그의 이름을 빌렸는지 이야기합니다. ▶ 매일 명화 한 점의 해설 전문은 바사리 아트워크 앱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요. App Store: https://apps.apple.com/kr/app/id67942... Google Play: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 웹: https://vasariartwork.com 0:00 예술가는 두 번 죽는다 1:03 이 채널의 이름, 바사리 2:05 바사리라는 사람 · 아레초의 화가, 메디치의 신하 3:19 우피치와 바사리 회랑 4:40 파르네세 궁의 저녁 식사 5:15 그가 지킨 것 · 1550년과 1568년 7:07 세 시대, 그리고 '리나시타' 8:36 현장에 있었던 사람 9:22 그가 지운 것 · 결말이 정해진 책 10:23 지어낸 일화들 11:27 카스타뇨의 누명 12:02 피렌체의 잣대 13:41 미켈란젤로 이후는? 14:24 불타는 도서관 14:54 그럼에도 불구하고 · 밀라네시와 부르크하르트 16:15 거짓말의 가치 17:31 답장 · 이 채널이 하려는 일 19:23 세 번째 판본 20:54 예술가는 두 번 죽습니다 이미지 출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워싱턴 국립미술관 · 레이크스 미술관 · 시카고 미술관 퍼블릭 도메인·CC0 소장품, Wikimedia Commons 퍼블릭 도메인·CC0 이미지(바사리 〈자화상〉 · 『미술가 평전』 1550·1568 초판 스캔(인터넷 아카이브) · 1568년판 목판 초상 · 밀라네시 주석판 1878 · 토머스 콜 〈피렌체〉 · 조토 · 치마부에 · 마사초 · 도나텔로 · 레오나르도 · 라파엘로 · 미켈란젤로 · 티치아노 · 조르조네 · 폰토르모 · 로소 · 카스타뇨 · 도메니코 베네치아노 · 뒤러 · 소포니스바 안귀솔라 · 앵그르 · 메나조 · 브론치노 · 바사리 회랑 사진 등). #바사리명화이야기 #미켈란젤로 #조르조바사리 #미술가평전 #르네상스 #미술사 #최후의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