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데스탈 데크 시공 2일 기록|인천에서 순천까지, 아연각관 틀·계단·난간 조명까지
페데스탈프로[페데스탈데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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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스탈 데크 시공 2일 기록|인천에서 순천까지, 아연각관 틀·계단·난간 조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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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스탈프로[페데스탈데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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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주택 앞마당에 높이 450 페데스탈 데크를 시공한 이틀간의 기록입니다.
인천에서 하루 전에 내려가 현장 근처에 숙소를 잡고, 다음 날 아침 일찍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 시공 문의·사례: https://pedestalpro.kr
▶ 흙바닥 하부구조 기술자료: https://pedestalpro.kr/pedestal-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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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정보
위치: 전남 순천 주택 앞마당
데크: 6,830 × 2,100 (타일 3장 반 깊이) · 약 14㎡ · 높이 약 450
하부: 아연각관 기둥·멍에·장선 용접 틀
마감: 20T 포세린 타일 600×600 · 각관 위 십자 스페이서
계단: 데크 앞면 전체 1단 (디딤판 300 · 챌판 250)
난간: 75×75 기둥 3개(위에 조명) · 30×50 가로대 3줄
타일 시공 면적: 계단·측면 포함 약 22㎡ (로스·A/S 보관분 포함 약 30㎡ 준비)
작업: 3명 ·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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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간
0:00 인사 · 현장 소개
0:35 아연각관 하부 틀 용접
0:58 끝단 각관 틀 (난간 자리)
1:20 십자 스페이서 · 20T 포세린 타일 시공
1:40 측면 타일 마감
2:15 난간 기둥 75×75 세우기
3:20 가로대 30×50 · 걸쇠·피스 고정
4:00 난간 아래 측면 마감
4:40 데크 앞면 1단 계단 틀
5:35 디딤판 300 · 챌판 250 마감
7:05 타일 들어 보는 하부 구조 (각관·스페이서·조명 전선)
7:55 끝단 마감 · 정리
8:25 완성
8:55 해 질 녘 난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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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높이가 450이면 페데스탈 받침만으로 시공하나요?
A. 이 현장은 아연각관으로 기둥·멍에·장선을 용접해 틀을 짜고, 그 위에 십자 스페이서만 올려 타일을 깔았습니다. 수평은 각관 틀이 잡고, 스페이서는 타일 간격을 맞춥니다.
Q. 데크 앞에 계단도 같이 만들 수 있나요?
A. 계단도 각관으로 틀을 따로 짜서 데크에 용접해 묶고, 디딤판·챌판·옆면을 같은 타일로 감쌉니다.
Q. 데크 아래로 조명 전선을 넣을 수 있나요?
A. 각관 틀 사이로 전선이 지나가고, 타일은 접착하지 않아 점검할 때 한 장씩 들어낼 수 있습니다.
Q. 지방 현장도 시공하나요?
A. 이 현장처럼 거리가 먼 곳은 하루 전에 내려가 숙소를 잡고, 다음 날 아침부터 작업합니다. 운전 피로를 줄여 시공 시간을 온전히 쓰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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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 없이 대표와 시공팀이 직접 시공합니다.
📞 010-2741-8868 · 카카오톡 채널 · 네이버에서 '페데스탈프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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