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제 1927호-위대한 보통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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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92-10-14
위대한 보통 사람
-대구직할시 시민상 수상자 박권용씨
-매일 아침 교통 정리를 하면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함.
-중국집 배달원으로 출발해서 주방장을 거쳐 동해 반점의 주인이 되었음.
-열심히 일하고 이웃 돕기를 한결 같이 해옴.
-불우 어린이들에게 손수 자장면을 해 먹이기도 하고 장학금을 전달함.
-휴일에는 양로원과 고아원을 찾아 요리 봉사를 하고 넉넉치 못한 생활 속에서도 의지할 곳 없는 노인들을 찾아 보살피는 것을 큰 낙으로 알고 있음.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는 돈 보다는 마음이 중요 하다고 말함.
-도움을 준 고마운 이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써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