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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재건축, 1억 5천 환급금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퇴근길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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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재건축, 1억 5천 환급금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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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가 모두 재건축에 들어갔습니다. 2만 6천 가구가 4만 7천 가구로, 총 공사비 30조 원 규모입니다. 그중 4단지는 목동에서 처음으로 평당 공사비 1,010만 원을 내걸었습니다. 천장 2.9미터, 내구성 2급, 넓은 주차장과 커뮤니티가 그 값입니다. 그런데 판돈이 이렇게 큰데도 목동 시공사 선정은 거의 다 한 곳만 들어와 수의계약으로 넘어갔습니다. 목동은 기존 용적률이 낮아 비례율이 100%를 넘는 단지가 나오고, 95㎡에서 97㎡로 가면 약 1억 5,700만 원을 돌려받는다는 추정도 나왔습니다. 이 숫자가 어떤 가정 위에서 나온 것인지, 공사비·금융비용·분양가 규제가 바뀌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지금 목동 집을 살 때 꼭 확인해야 할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0:00 목동 14개 단지가 통째로 0:35 부동산 시장의 실험실 1:40 평당 1,010만 원, 처음 깬 벽 2:44 혼자 최고급 옵션 3:23 첫째, 천장 2.9미터 4:01 천장 20cm가 왜 비쌀까 5:21 둘째, 내구성 2급 6:24 셋째, 주차장과 커뮤니티 7:11 판돈은 큰데 아무도 안 온다 8:10 혼자 들어와 두 번 유찰 9:21 4단지에는 4곳이 왔다 10:18 압구정은 분담금, 목동은 환급? 11:01 용적률이 두세 배로 12:06 비례율 100%를 넘는 단지 13:17 95㎡ → 97㎡, 1억 5,700만 원? 14:18 계산기에 넣은 가정 15:02 돈을 주는 건 조합 16:37 그래도 뜨거운 현장 17:53 사기 전에 확인할 것 19:46 세 가지로 정리 #목동 #목동재건축 #재건축 #환급금 #비례율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