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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독백/monologue] 바다는 나를 삼킬것같아서 싫어, 처음으로 바다에 와보았다.

배우 채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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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독백/monologue] 바다는 나를 삼킬것같아서 싫어, 처음으로 바다에 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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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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