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년 진화의 이단아|완성된 포식자가 스스로 얼굴을 부순 이유
느린 백과
0:00 / 0:00
4억 년 진화의 이단아|완성된 포식자가 스스로 얼굴을 부순 이유
255 246 просмотров · 7 месяцев назад
느린 백과
30,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55 246 просмотров · 7 месяцев назад
귀상어(Hammerhead shark)는
상어 중에서도 가장 독특한 형태를 가진 존재입니다.
약 4억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던 상어의 설계 위에,
머리를 좌우로 극단적으로 확장한 선택이 더해졌습니다.
기형처럼 보이는 이 구조는
시야를 넓히고, 전기 신호를 정밀하게 감지하며,
방향 전환 능력을 강화하는 전략이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귀상어의 진화, 세팔로포일 구조,
그리고 ‘완성된 포식자’가 선택한 새로운 균형을 다룹니다.
📌 느린 백과는 매주, 세상에서 가장 이상하고 놀라운 생명 이야기를 전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한 마디가 다음 이야기를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댓글로 꼭 함께해 주세요.
#귀상어 #HammerheadShark #상어 #Shark #상어진화 #SharkEvolution #세팔로포일 #Cephalofoil #로렌치니기관 #상어다큐 #SharkDocumentary #해양생물 #MarineBiology #동물다큐 #느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