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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패션은 뭔가 심심하다(feat. 에디슬리먼)

포트배드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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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패션은 뭔가 심심하다(feat. 에디슬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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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트배드 매거진입니다. 오늘은 옛날부터 제가 꾸준히 좋아하는 디자이너 에디슬리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최근 스타일이 너무 안정적으로 흐른 탓인지 청춘을 말하던 그의 스타일이 다시금 그리워 지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더 많은 패션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다면? ‪@Potbad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