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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ETF, 이 5가지만 보고 고르세요 (사면 안 되는 시간대까지)"

야무진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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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ETF, 이 5가지만 보고 고르세요 (사면 안 되는 시간대까지)"

15 912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야무진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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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을 30년, 똑같이 S&P500에 연 8% 수익률로 굴렸는데 두 계좌의 차이는 6,600만원이었습니다. 종목을 잘못 고른 게 아니라, 상품 설명서 구석에 적힌 소수점 아래 숫자 하나가 만든 차이였습니다. 증권사 앱 첫 화면에 뜨는 '총보수 0.0062%'는 가격표일 뿐입니다. 실제로 여러분 자산에서 빠져나간 영수증은 따로 있습니다.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까지 합친 '실부담비용'이죠. 그리고 이 숫자는 앱이 아니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들어가야 나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수십 개의 ETF 앞에 섰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걸러내야 하는지 5단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 총보수 뒤에 숨은 실부담비용, 30년 뒤 6,600만원을 가르는 이유 ▪ 추적오차와 괴리율의 차이 (헷갈리면 손해 봅니다) ▪ 순자산 50억원이라는 상장폐지 기준선, 2024년 51건·2025년 50건의 의미 ▪ LP가 일하지 않는 하루 세 번의 시간대 — 여기서 사면 1억당 200만원이 그 자리에서 사라질 수 있습니다 ▪ ETF 이름 뒤 'H'가 매년 조용히 가져가는 비용의 정체 시장 수익률은 우리가 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비용은 오늘 당장 고를 수 있습니다. ━━━━━━━━━━━━━━━━ 타임라인 ━━━━━━━━━━━━━━━━ 00:00 1억이 30년 뒤 6,600만원 갈린 이유 01:06 서울역 가는 버스 10대, 다 같은 버스가 아닙니다 02:08 대부분은 '총보수' 하나만 보고 결정합니다 02:31 [1] 총보수는 가격표, 실부담비용은 영수증 04:29 소수점 둘째 자리가 삼킨 중형차 두 대 값 05:19 실부담비용, 어디서 어떻게 확인하나 06:04 [2] 추적오차 = 운용사의 운전 실력 06:59 추적오차 vs 괴리율, 헷갈리면 손해입니다 07:51 [3] 순자산 50억원, 상장폐지 기준선 08:13 2년 연속 50건, 조용히 사라진 ETF들 09:55 [4] 괴리율 — 좋은 상품 사고도 손해 보는 법 10:34 LP가 일 안 하는 하루 세 번의 시간 11:52 매수 시간대, 오늘 당장 바꿀 수 있는 3가지 12:13 [5] ETF 이름 뒤 'H'의 정체 12:45 한미 금리차가 만드는 보이지 않는 사용료 14:39 그럼 미국 직상장 ETF를 사면 될까? 15:18 예전에 보이던 'TR'은 다 어디로 갔나 16:21 가장 자주 나오는 실수 3가지 17:03 5가지 체크리스트, 순서대로 정리 18:50 오늘 딱 하나만 해보세요 ━━━━━━━━━━━━━━━━ 📌 영상 속 숫자 근거 ━━━━━━━━━━━━━━━━ · 6,600만원 차이: 1억원 / 연 8% / 30년 / 실부담비용 0.05% vs 0.3% 가정 시뮬레이션 (실제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환헤지 비용 연 1.5~3%: 한미 금리차 기반 업계 추정치이며 공식 확정 수치가 아닙니다 · 상장폐지 기준·괴리율 공시 기준: 한국거래소 규정 기준 #S&P500ETF #실부담비용 #ETF고르는법 #환헤지 #연금저축 #IRP #ETF상장폐지 #괴리율 #추적오차 #노후준비 ⚠️ 중요 안내 이 영상은 경제·투자에 대한 공부 목적의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이나 상품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항상 본인에게 있습니다. 꼭 본인 상황에 맞게 판단하시고, 필요하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