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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는 한 명이 아니었다! 예수님이 이 비유를 말씀하신 진짜 이유

복음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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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는 한 명이 아니었다! 예수님이 이 비유를 말씀하신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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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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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탕자의 비유를 흔히 집을 떠났다가 돌아온 아들의 이야기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비유에는 집을 떠난 작은아들뿐 아니라, 아버지 곁에 머물렀던 큰아들도 등장합니다. 작은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가지고 먼 나라로 떠났고, 큰아들은 아버지의 집에 머물며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그런데 두 아들은 아버지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었을까요? 누가복음 15장에 기록된 탕자의 비유를 처음부터 끝까지 살펴보며, 작은아들의 귀환과 큰아들의 분노, 그리고 두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함께 묵상합니다. 이 비유가 전하는 회개와 용서, 은혜와 구원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려 합니다. --- *「복음앞에」 채널 소개* 복음앞에는 성경 본문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채널입니다. 익숙하게 읽었던 말씀 속에서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의미를 살펴보고, 그 말씀이 오늘 우리의 삶에 무엇을 말씀하는지 함께 나눕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더 많은 분들에게 복음의 말씀을 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본 영상의 성경 본문 연구와 해설, 원고 및 콘텐츠 구성은 「복음앞에」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영상의 일부 이미지와 음성 제작에는 AI 기술을 활용하였습니다. --- #탕자의비유 #탕자이야기 #누가복음15장 #돌아온탕자 #하나님의은혜 #하나님의사랑 #회개 #복음 #예수그리스도 #성경말씀 #성경해설 #성경공부 #기독교 #복음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