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러닝에 빠진 사람들의 놀라운 7가지 심리 | 달리는 사람은 다릅니다

심리학 탐정

0:00 / 0:00

러닝에 빠진 사람들의 놀라운 7가지 심리 | 달리는 사람은 다릅니다

31 192 просмотра · 4 дня назад
심리학 탐정
52,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1 192 просмотра · 4 дня назад
돈도 안 받고, 시킨 사람도 없는데, 매일 아침 자기 발로 고통을 예약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새벽 다섯 시 반, 세상 모두가 이불 속에 있는 시간에 조용히 일어나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곳으로 걸어 나가는 사람들. 러너들입니다. 인간은 원래 고통을 피하도록 만들어진 동물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왜 반대로 갈까요? 심리학은 이걸 단순한 취미로 보지 않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습관 하나에, 그 사람이 세상을 견디는 방식이 전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러닝에 빠진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일을 일곱 가지 심리로 풀어봅니다. 통제감, 반추, 숙달 지향, 정서 조절, 리추얼, 러너스 하이, 그리고 정체성.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대체 왜 저러는 건지, 내가 그런 사람이라면 내가 진짜로 원했던 게 무엇이었는지 알게 되실 겁니다. ⏱ 타임스탬프 00:00 아무도 시키지 않은 새벽의 계약 01:16 ① 내 고통만큼은 내가 정한다 (통제감) 02:23 ② 시끄러운 머릿속을 끄는 버튼 (반추) 03:34 ③ 어제의 나를 이겼다는 증거 (숙달 지향) 05:03 ④ 감정을 말 대신 땀으로 태운다 (정서 조절) 06:16 ⑤ 흔들리는 하루에 박는 못 (리추얼) 07:27 ⑥ 고통은 입장료였다 (러너스 하이) 08:45 ⑦ 도로 위에서 만나는 또 다른 나 (정체성) 10:00 그들이 매일 예약한 건 고통이 아니었다 💬 여러분은 일곱 가지 중 어디에 해당하시나요? 달리는 분이라면 몇 번이 내 이야기였는지, 주변에 러너가 있다면 그분은 몇 번 같은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영상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러닝 #달리기 #러너 #러닝심리 #심리학 #러너스하이 #새벽러닝 #마라톤 #조깅 #통제감 #반추 #정서조절 #리추얼 #정체성 #자기계발 #운동습관 #운동심리 #멘탈관리 #러닝크루 #취미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