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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6000원? 보고 바로 발 끊었죠" 단골들까지 떠난 술집의 몰락

몰락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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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6000원? 보고 바로 발 끊었죠" 단골들까지 떠난 술집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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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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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몰락의 한복판에서 술집과 호프집이 먼저 무너지고 있습니다. 회식은 줄고 2차는 사라졌지만 월세·인건비·좌석 수는 과거의 술집 운영 방식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예전에는 한 팀이 고깃집·호프집·노래방을 돌며 세 가게에 돈을 썼지만, 지금은 두 사람이 하이볼 한두 잔을 마시고 일찍 귀가합니다. 여기에 혼술·홈술, 편의점 주류, 배달, 높은 안주 가격과 인건비까지 겹쳤습니다. 사람이 없어 망하는 것이 아니라 테이블은 차도 객단가와 체류시간이 줄어 돈이 남지 않는 자영업 구조가 된 것입니다. 술집 몰락을 통해 달라진 회식문화와 상권의 변화를 살펴봅니다. 타임라인 00:00 손님보다 먼저 사라진 ‘밤새 마시는 문화’ 02:02 회식과 2차가 사라지자 무너진 술집 매출 03:15 소주 여러 병 대신 하이볼 한두 잔 04:25 편의점·배달·홈술과 경쟁하는 술집 05:35 안주 가격을 내릴 수도 올릴 수도 없는 이유 07:31 2차 상권과 대형 호프집이 먼저 무너졌다 10:05 테이블은 찼는데 매출은 비어버린 술집 🔔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다음 몰락 스토리를 제작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술집 #자영업 #상권분석 #자영업폐업 #상권붕괴 #자영업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