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말씀 20261108신앙(히12장2절)
성진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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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말씀 20261108신앙(히12장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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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씀 요약
신앙
【히12:2】
하나님은
믿음의 주입니다.
그가
아들로 믿음의 주이심을 나타내셨다.
성경에서 이해타산이 가장 철저한 것이 신앙이다.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랴 (마16:26)
천하는 땅의 것이며 현세적이며 육신 적인 개념이다.
자기의 궁극적인 존재는 육체가 아닌 영이 자기다.
육체가 원하는 것은 다 얻었으나 영의 생명을 잃으면
곧 자기 영이 사망에 처하면 유익이 없음이다.
예수님의 단호한 말씀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나를 따르려면 네 부모 처자와 형제 자매와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눅14:26)
자신의 가장 귀한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목숨도
포기할 수 있어야 주님을 땨를 수 있다고 하셨다.
한 사람이 주여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소서 하니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또 다른 사람이 주여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하니 손에 쟁기를 잡고 뒤돌아
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않다 하셨다. (눅9:59-62)
주 예수를 따르는데 어떤 용무도 용납될 수 없음을 보이셨다.
예수님 자신이 그렇게 하셨다. 아버지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하시며 기록된 말씀대로 순복하셨다. (요12:50)
예수님 모친과 동생들을 향해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모친과 동생들이다. (마12:50)
참 신앙은 윤리 도덕 감성적인 종교와 차원이 다르다.
종교적인 상식으로 참신앙인 예수그리스도를 이해할 수 없다.
신앙은 오직 네 영혼이 어디로 갈 것이냐? (마7:13-14)
네 영혼의 영원한 때를 위해 살라는 말씀뿐이다. (마6:31-33)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합시다.
세상을 떠날 날이 가까워지니 주님을 더욱 사모합시다.
신앙이 날로 새롭게 됩시다.
내 영혼아 새롭고 산길인 좁은 길로 가자
2. 목사 코너
제목: 신앙의 참된 의미
종교와 신앙은 엄격하게 구분하면 다르다.
종교는 자신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섬기거나 추종하는 것을 종교라 할 수 있다. 고등종교는 경전이 있는 종교를 고등종교라 하고 하등종교는 경전이 없는 종교를 하등종교라 한다. 이 모든 종교의 기초는 사람으로 시작된다. 물론 그 뒤에는 영의 세계가 있지만 여기서는 거기까지는 다루지 않겠다. 사람으로 시작된 가르침이나 추종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땅에 있는 것을 구하는 것이다. 자기 수양도 육체의 인격을 고상하게 하고 덕을 쌓고자 하는 것으로서 이 또한 육체의 만족을 이루는 것이다.
신앙은 시작이 사람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음도 아니다. 이는 오직 영원 전부터 영생하시는 조물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였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다.
목적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먼저 아담을 선택하셨고, 노아를 선택하셨고 아브라함과 그 자손을 선택하셨고 마침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시기까지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설계대로 이루어졌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심으로 하나님의 뜻은 완성되었고 이후로부터 세상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기간이다.
이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지식을 가지고 그분이 주신 믿음의 대상인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는 것이 신앙의 본질이다. 바른 신앙을 가져야 영생한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