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들 그대로 동행" 기아 PO 엔트리 30명, 그 안에 준PO에서 공 하나 안 던진 투수가 둘
기아타이거즈 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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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들 그대로 동행" 기아 PO 엔트리 30명, 그 안에 준PO에서 공 하나 안 던진 투수가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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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도움을 받아 제작된 영상입니다
#기아타이거즈, #삼성라이온즈, #플레이오프엔트리, #구자욱, #김재윤
기아는 플레이오프 엔트리 30명을 준플레이오프 명단 그대로 냈습니다. 그 30명이 준플레이오프 세 경기에서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기록으로 쪼개 보고, 같은 날 바뀔 수밖에 없었던 삼성의 30명과 2년 전 한국시리즈 명단까지 견줘 봤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기아 PO 엔트리 30명, 10월 16일 준PO 명단과 한 명도 다르지 않았다 (투수 14, 포수 3, 내야 7, 외야 6)
기사 제목 '역대 최초'의 정확한 범위: 준PO 3연승 통과는 역대 세 번째, 3위 팀으로는 처음
준PO 세 경기에서 30명 중 27명이 뛰고 3명은 뛰지 않았다 — 공 하나 안 던진 양현종과 김범수
1·2차전 불펜은 네 명 — 이틀 연속 세이브와 홀드를 올린 전상현과 성영탁, 연달아 나오고도 아웃을 잡지 못한 곽도규
삼성, KBO 발표보다 먼저 SNS로 명단 공개 — 세이브 1위 김재윤(35세이브) 이탈
4경기 연속 실점 뒤 10월 8일 말소됐던 우완 이승현이 PO 명단에 남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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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시리즈 명단과 견주면 기아 13명, 삼성 15명만 다시 — 반대편으로 건너간 최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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