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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시작한 다낭에서의 하루 FT. 놀고, 먹고, 운동하고, 마사지 받고

Traveling Sand. 여행하는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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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시작한 다낭에서의 하루 FT. 놀고, 먹고, 운동하고, 마사지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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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ing Sand. 여행하는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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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죠. 모두 너무 반가워요. 오랜만에 다낭 한번 가봤어요. 나이 먹으니, 비행기 타기가 힘들어서 가까운 곳 찾게 되네요. 영상에 제가 들려본 레스토랑 이랑 마사지샵 다 추천 드려요. 이번에는 운좋게 괜찮은 곳만 갔네요. 1. 파파 스테이크 : 다낭 왔으면 한번쯤을 가볼만한 곳. 숙소근처면 두번이상 가도되는 곳 2. 응옥린 스파 : 가격 저렴.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손님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일부러 차타고 찾아오신 분들이 만족하고 가시는걸 꽤 봤음. 근처에 있으면 한번 꼭 가보시길 추천. (잘하는 마사지사 만나면 집에가기 싫어짐) 3. Vietnam Daily Cuisine : 여기도 멀리서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근처에 있으면 추천 드립니다. 제가 가는 곳들은 보통 가성비 위주가 많죠? 영상과 함께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00:00 - 03:24 pig gym 03:24 - 04:45 다시는 오기 싫은 "GOLDEN LINE HOTEL" 04:45 - 06:35 카페시아 호텔 체크인 06:35 - 10:18 PAPA stack ( 파파 스테이크 ) 10:18 - 11:04 조식이 없는 카페시아 호텔 11:04 - 13:29 콥식당 13:29 - 17:55 응옥린 스파 17:55 - 19:40 Vietnam Daily Cuis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