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 누나 줄 생각에 신난다. 대물 부시리 오다 주웠다는 연하 선장|차 한 대도 못 다니는 섬. 그런데도 육지 사람들이 몰려온다|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홍도|한국기행|#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0:00 / 0:00
포장마차 누나 줄 생각에 신난다. 대물 부시리 오다 주웠다는 연하 선장|차 한 대도 못 다니는 섬. 그런데도 육지 사람들이 몰려온다|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홍도|한국기행|#골라듄다큐
37 732 просмотра · 9 ч назад
EBSDocumentary (EBS 다큐)
5,47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37 732 просмотра · 9 ч назад
※ 이 영상은 2026년 9월 29일 방송된 <한국기행 - 산이냐, 섬이냐 2부 먼바다 붉은 섬, 홍도>의 일부입니다.
목포항에서 쾌속선으로 2시간 반을 달리면
바다 한가운데 붉은 바위 절벽이 솟아오른다.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홍도’다.
거대한 아치형 돌 바위 구멍을 통과하면 만선을 누린다는 행운의 남문바위
홍도1구 이장 박정선 씨와 함께
배 양쪽으로 동시에 올라오는
제철 생선 부시리의 묵직한 손맛을 느끼며 행운을 낚는다.
해녀들이 채취한 해산물이 가득한 해녀 포차에서
넉넉한 인심 따라 민박집까지 발이 닿았다.
이옥희 해녀가 직접 물질한 뿔소라를 쪄내고,
섭미역국과 고구마순부시리찜까지
상다리 부러지는 섬 밥상으로 더욱 특별한 하룻밤이다.
시간마저 비껴간 듯 변함없는 섬의 붉은 빛깔,
외지인을 따뜻하게 맞아주는 해녀 할머니들,
그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온기를 제작진의 눈으로 담았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산이냐, 섬이냐 2부 먼바다 붉은 섬, 홍도
✔ 방송 일자 : 2026.09.29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