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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미도 재건축, 3평 줄여 가는데 분담금을 더 내는 이유

퇴근길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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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미도 재건축, 3평 줄여 가는데 분담금을 더 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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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대치미도 추정분담금 설명회에서 옛 46평(전용 128㎡) 소유자가 117㎡로 3평 가까이 줄여 가도 6억 1,313만 원을 더 내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헌 집 가치는 59% 높게 평가됐는데, 왜 내야 할 돈은 줄지 않았을까요? 개포우성·대치우성1차·쌍용2차·대치선경 같은 옆 단지 숫자, 비례율이 무엇인지, 평형별 조합원 분양가와 분담금·환급금, 종전자산 7조 8,187억 원에서 12조 4,744억 원으로 커진 분모, 줄어든 일반분양과 늘어난 공사비, 따로 계산되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은마아파트의 앞선 사례까지 두 사람이 대화로 풀어 봅니다. ※ 숫자는 추진위원회 단계의 추정치로, 시공사 선정·설계·일반분양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00:00 3평 줄여도 6억 더 00:56 우선미와 비례율 02:17 옆 단지 숫자 03:33 대치선경 04:22 재건축 환수금 46곳 05:21 대치미도 분양가 06:37 일정과 공사비 07:47 970만 원은 낮은 편 09:18 다 짓고도 끝나지 않은 분담금 10:26 첫 환수금 고지서 11:31 34평이 넓혀 가면 12:50 46평이 줄여 가도 14:03 공급면적 논리 14:58 190㎡는 돌려받는다 15:56 분모의 함정 17:35 일반분양이 줄었다 18:54 지출이 늘었다 19:46 따로 오는 계산서 21:01 출발점이 아직 없다 21:50 대치미도는 어떤 단지 23:03 실거래와 규제 23:51 은마 선례 25:41 두 갈래 시선 27:01 숫자로 정리 #대치미도 #재건축분담금 #대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