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다른 5개의 에이전트들, 이제 모두 같은 기억을 씁니다
커리어해커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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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5개의 에이전트들, 이제 모두 같은 기억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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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를 여러 개 쓰다 보면 맥락이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모든 에이전트가 같은 기억을 출처와 함께 꺼내 쓰도록, 3일 동안 클라우드 세컨드 브레인을 만들었습니다.
10월 10일 라이브에서 설명한 내용을 한 편으로 정리했습니다. 5살에게 설명하듯 '공용 일기장' 비유로 시작해서, Hindsight의 저장·회상·성찰, Neo4j 그래프 데이터베이스와 MCP로 클라우드 에이전트까지 연결한 구조, BM25와 벡터 임베딩을 함께 쓰는 검색을 차례로 보여드립니다. 만들어 보니 제일 어려운 건 설계가 아니라 이 기억이 맞는지 검증하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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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0:00 왜 모든 에이전트의 기억을 한 곳에
0:21 에이전트 메모리,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
0:58 5살에게 설명하는 AI 공용 일기장
2:23 Hindsight의 세 가지 기능: 저장·회상·성찰
4:02 로컬에서 클라우드로: Neo4j와 MCP
5:50 팀 브레인, 컴퍼니 브레인
6:24 구글 클라우드 구성과 벡터 검색
7:38 그래프 탐색기와 기억의 여섯 단계
8:57 제일 어려운 건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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