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정상 같다고 느낀다면, 사회가 만든 '낙인'에 속고 있는 거예요.
노는배우
0:00 / 0:00
내가 비정상 같다고 느낀다면, 사회가 만든 '낙인'에 속고 있는 거예요.
241 просмотр · 3 дня назад
노는배우
109 подписчиков
241 просмотр · 3 дня назад
세상이 주입한 정답의 궤도에서 벗어났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엄격한 벌을 내립니다.
책 "정산은 없다"는 들려줍니다. 역사 속에서 정신질환을 겪는 이들이 어떻게 '이상군'으로 분류되고, 사회의 통제와 배제 속에서 낙인찍힌 채 살아와야 했는지를요.
그 낙인의 흔적은 어느새 우리 안에도 '정상성' 이라는 무서운 기준이 되어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는 다를까요?
외부에서 시작된 이 낙인은 우리 내면에 들어와 고통을 만들어냅니다.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고 있다면 손을 한번 펴보세요. 그 닫힌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이미 내 손에 쥐어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참고 도서 : 정상은 없다 - 문화는 어떻게 비정상의 낙인을 만들어내는가 - 로이 리처드 그린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