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노스와 가이아: 그리스 신화의 첫 번째 가족
방구석 올림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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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노스와 가이아: 그리스 신화의 첫 번째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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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올림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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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의 할아버지는 자신의 자식들을 땅속에 가뒀습니다.
그 감옥이 된 어머니는, 아들에게 낫을 건넵니다.
하늘의 신 우라노스.
자식들을 품은 채 고통받는 대지의 여신 가이아.
그리고 아무도 나서지 못한 순간, 아버지에게 맞선 막내 크로노스.
신들의 첫 번째 반란은 왜 아버지를 향했을까요?
태초의 카오스에서 시작해 하늘과 대지의 탄생, 자식들의 감금, 크로노스의 반란, 아프로디테의 탄생까지.
제우스가 태어나기 전의 세계를 한 편의 이야기로 따라갑니다.
그리스·로마 신화 대서사 1화 — 태초와 우라노스
이 시리즈는 태초부터 로마 건국 전승까지 이어지는 신들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참고 원전
헤시오도스 『신통기』
https://www.theoi.com/Text/HesiodTheo...
주요 사건은 원전의 전승을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일부 공간 묘사와 장면 연결은 나레이션을 위해 보완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 #우라노스 #크로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