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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 무상 무아; 석가모니 깨우침을 위해 잡념을 없애고, 그 후에 의로운 영혼 조용하고, 깨긋하고 청정한 순간.

노인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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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 무상 무아; 석가모니 깨우침을 위해 잡념을 없애고, 그 후에 의로운 영혼 조용하고, 깨긋하고 청정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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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 무상, 무아 내면이 조용하고 깨끗하고 청정해서 내면의 소리, 양심, 창조적 지식을 느낌으로 알게 된다. 무아는 내가 없다 그러니 누가 나를 공격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없음으로 나를 위해서 가지려 하지 않고, 편안 하게 하지 않는다 그래서, not me but you. 나라는 말이 없고, 그래서 우리란 말이 있다 우리집 우리아버지 울엄마 우리 아내, 바로 나를 선택하지 않은 무아의 경지이다 우리 조상들은 그렇게 사랐다. 우리로 살았다 우리는 함께 사랑하며, 자비를 배풀며, 인정을 베풀며 살았다 그때 결혼은 있어서 아니고 천생연분으로 맺어졌다 지금 우리는 내가 있다, 나의 차, 나의 집 모두가 나를 제일로 생각 하고 선책을 한다, 그래서 나만 있고 모두 남이다 남은 적이다, 그래서 내가 적을 위할 필요가 없는 것이 된다 나는 나를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많이 가지여하며 그리고 결혼도 본질은 나를 편안하고 부유하게 살고 싶어한다 그래서, 나를 우선시한 나보다 더 조건이 좋은 짝을 선택하여 한다 욕심이며, 사악함이다. 세상의 참은 예수 사랑, 석가의 자비에서 알려 주고 있다 그외에는 참이 아니다. 무념, 무상, 무아로 살아서 이 세상이 끝나면 그렇게 외친 의로운 영혼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