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목) - 성취된 예언
기도력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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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목) - 성취된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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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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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를 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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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목) - 성취된 예언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 주어 너희 중의 몇을 죽이게 하겠고"(눅 21:16)
이 예언은 놀라울 만큼 뚜렷하게 성취되었다. 사탄이 인간의 마음을 선동하여 고안할 수 있는 온갖 모욕과 비난, 잔혹함이 예수를 따르는 자들에게 쏟아졌다. 그리고 이 예언은 다시 분명하게 성취될 것이다. 이는 육신의 마음은 여전히 하나님의 율법을 대적하며 그 명령에 복종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세상은 사도들의 시대처럼 그리스도의 원칙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그를 십자가에 못 박아라. 그를 십자가에 못 박아라.' 하는 외침을 불러일으킨 증오, 제자들을 박해하게 했던 바로 그 증오가 여전히 불순종의 자녀들 가운데서 여전히 역사하고 있다. 중세 암흑시대에 남녀를 감옥과 유배지로 보내며 죽음으로 내몰던 정신, 종교 재판의 끔찍한 고문을 고안하고, 성 바돌로매 축일의 학살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스미스필드의 화형대에 불을 지핀 바로 그 정신이 거듭나지 않은 마음속에 악한 세력으로 여전히 작용하고 있다. 진리의 역사는 언제나 옳고 그름 사이에서의 투쟁의 기록이었다. 복음을 선포하는 일은 언제나 반대, 위험, 손실, 고통 속에서도 계속 전진해 왔다.
지난날 그리스도를 위해 박해를 견딘 이들의 힘은 무엇에서 비롯되었는가? 그것은 하나님과의 연합, 성령과의 연합, 그리스도와의 연합이었다. 비난과 박해는 많은 사람을 세상의 친구에게서 멀어지게 했지만 결코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었다. 시련을 겪는 영혼이 진리를 위해 모욕을 견딜 때보다 구주에게 더 사랑받는 때는 없었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고 말씀하셨다. 진리를 위해 신자가 세상의 법정에 설 때 그리스도는 그의 곁에 서 계신다. 그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보이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그의 마음을 위로해 주신다. 그가 그리스도를 위해 죽임당할 때, 구주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신다. 저희가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해칠 수 없다.'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요 16:33; 사 41:10).
『사도행적』, 84-86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장OO, 이OO 선교사 부부(아시아)
통제와 간섭이 심한 중에 남은 성도들이 굳센 믿음으로 재림을 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