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에서 45일간 감금되어 사망한 여성, 두 명의 동거인은 누구?
사건의뢰
0:00 / 0:00
쪽방에서 45일간 감금되어 사망한 여성, 두 명의 동거인은 누구?
735 078 просмотров · 1 г. назад
사건의뢰
90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35 078 просмотров · 1 г. назад
2005년 3월 31일
서울특별시 가산동의 한 쪽방에서 22세의 여성 김씨가 사망했다.
전신에는 온갖 상처들이 광범위하게 발견되었는데...
그녀를 죽음에 이르기까지한 범인은 동거인 두 사람
이들중 한 사람은 피해여성의 남자친구, 또 한 사람은 동창생?
기묘한 관계의 이들은 누구?
채널에 멤버십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 @112case
사건의뢰 몰(사건의뢰 광고상품 모음)
http://www.112case.com/
사건의뢰 구독 https://goo.gl/54uyCQ
사건의뢰 뒷방 구독 http://bit.ly/3jjora6
사건의뢰 페이스북 / 112case
광고의뢰&사건의뢰 112case@naver.com
후원계좌/ 국민은행(사건의뢰) 816901-04-264127
범죄없는 그날까지 달린다.
#김복준 교수(전 형사)
건국대학교 법학 박사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전 국립중앙경찰학교 교수
전 동두천경찰서 수사과 과장
#홍유진 박사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심리학) 박사
진술분석센터 트루바움 수석 연구원
전라북도 권역 경찰서 소년범 심리전문가
충북경찰청 과학수사 자문위원
중앙대, 한양사이버대 심리학과 외래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