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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로 만든 초록 벽지가 사람을 죽였다 — 120년 동안 범인은 틀렸다

역사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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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로 만든 초록 벽지가 사람을 죽였다 — 120년 동안 범인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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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5년, 스웨덴의 약제사 칼 빌헬름 셸레가 새 초록을 만듭니다. 선명하고, 잘 바래지 않고, 값이 쌌습니다. 비소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색은 빅토리아 시대 영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벽지가 됐고, 드레스에도 양초에도 사탕에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벽지를 바른 방에서 사람들이 죽기 시작합니다. 120년 동안 정설은 「벽지의 곰팡이가 독가스를 만든다」였습니다. 2005년에 그게 틀렸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태그 비소 ,셸레그린, 빅토리아시대, 벽지, 영국사, 윌리엄모리스, 산업혁명, 역사상회 주요 출처 Cullen & Bentley (2005) "The toxicity of trimethylarsine: an urban myth" Kedzie (1874) "Shadows from the Walls of Death" — 86장 실물 표본, 100부 중 5부 현존 Matilda Scheurer 사망 1861-11-20 · 라임하우스 4남매 1862 · 브래드퍼드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