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꿈을 꾸지 않으니까..
Genkii(겐키)⛅ゲンキ
0:00 / 0:00
더이상 꿈을 꾸지 않으니까..
76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Genkii(겐키)⛅ゲンキ
191 подписчик
76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인생은 아무리 살아도 서툽니다..
청춘은 앗 하는 사이에 지나가 버렸고, 이제 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가 않아요.
이룬 것보다 잃은 것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매일 매일 마음에 비가 내리고, 힘에 부치고, 때론 지독하게 외로워서
처음에는 나 자신을 위로하려고 가사를 쓰고, 기타를 쳤습니다..
그런 작은 밤에 쓰여진 노래들을 하나하나 모았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달팽이'라는 노래가 제 청춘을 온몸으로 위로해 주었듯이...
누군가의 외롭고 쓸쓸한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체 가사]
더이상 꿈을 꾸지 않으니까
예전에는 말이야
되고 싶은게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아
참 즐거웠는데
이제 기억도 안나
내게 꿈이 있었나
꿈을 꾸긴 했었나
아니 이게 꿈인가
그렇게 준비할 겨를도 없이
조그만 아이는 어른이 되어
가끔씩 어린 내가 찾아오면
미안해서 눈물만 흘려요
뭐라고 말해줘야 괜찮을까
조금만 기다려라고 해볼까
아니야 그냥 미안하다 말해
더이상 꿈을 꾸지 않으니까
네가 그렇게 믿었던 것들은
생각보다 쉽게 부서지고
세상은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게
다음 날을 시작하더라
그냥 버티고만 있는 나를
더는 뭐라 하지 말아
오늘도 같은 길을 걷고
같은 시간을 보내고
별일 없이 하루가 끝나면
그걸로 된 거라고 생각해
그렇게 준비할 겨를도 없이
조그만 아이는 어른이 되어
가끔씩 어린 내가 찾아오면
미안해서 눈물만 흘려요
뭐라고 말해줘야 괜찮을까
조금만 기다려라고 해볼까
아니야 그냥 미안하다 말해
더이상 꿈을 꾸지 않으니까
어릴 때 그렸던 그림들은
어디에다 두고 왔을까
찾으러 가기엔 너무 멀고
이젠 찾고 싶지도 않아
그렇게 준비할 겨를도 없이
조그만 아이는 어른이 되어
가끔씩 어린 내가 찾아오면
미안해서 눈물만 흘려요
뭐라고 말해줘야 괜찮을까
조금만 기다려라고 해볼까
아니야 그냥 미안하다 말해
더이상 꿈을 꾸지 않으니까
집에 돌아오면
불을 켜고 TV를 틀어놓고
아무것도 보지 않은 채
또 하루가 지나가
내일도 알람이 울리겠지
그럼 또 일어나겠지..
작사 : Genkii
작곡 : Genkii
편곡 : Genkii
written & composed & arranged by Genkii
Warner Music Korea Distribution
Korean Roulette LLC,. 2026 All copyrights Reserved
#겐키 #indie #Rock #ModernRock #youth #comfort #인디음악 #모던락
#위로노래 #위로 #indie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