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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면 절대 못 빠져나옵니다. 상어 꼬리를 단 15m 바다 괴물의 진짜 정체

공룡해부학(Dinosa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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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면 절대 못 빠져나옵니다. 상어 꼬리를 단 15m 바다 괴물의 진짜 정체

379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공룡해부학(Dinosa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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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사우루스는 백악기 후기 바다를 지배했던 최상위 포식자로, 공룡이 아닌 현생 도마뱀이나 뱀과 가까운 거대한 해양 파충류입니다. 압도적인 크기: 최대 13~15m에 달하며, 어뢰처럼 물의 저항을 최소화하는 원통형 몸통을 가졌습니다. 치명적인 턱 구조: 뱀처럼 크게 벌어지는 유연한 턱과 입천장에 돋아난 두 번째 이빨(익상골치)을 이용해 한 번 문 먹이를 절대 놓치지 않았습니다. 강력한 추진력: 상어나 참치처럼 진화한 초승달 모양의 꼬리지느러미를 좌우로 힘차게 흔들어 바닷속을 폭발적인 속도로 헤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