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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밥만 먹고 말이 없는 저녁, 제 잘못인가요? | 성경지혜 23편

다정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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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밥만 먹고 말이 없는 저녁, 제 잘못인가요? | 성경지혜 23편

136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다정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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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함께 산 부부가 나이 들수록 말이 없어지는 건, 사랑이 끝나서가 아닙니다. 성경에서 처음으로 '사랑했다'고 기록된 부부 이삭과 리브가(창세기 24~27장)의 이야기로, 오래된 부부가 침묵하게 되는 세 가지 진짜 이유와 오늘 저녁 다시 말을 건네는 작은 방법을 나눕니다. 이런 분께: 저녁 식탁에 숟가락 소리만 들리는 분 / 자식들이 떠난 뒤 배우자와 할 말이 없어진 분 / 오래 묻어 둔 서운함이 있는 분 / 배우자를 먼저 떠나보내신 분 말씀: 창세기 24:67 · 25:28 · 27장 · 49:31 / 시편 139:1 / 전도서 3:7 · 4:9-12 / 에베소서 4:26 / 야고보서 1:19 / 베드로전서 3:7 잠들기 전 듣는 하나님의 위로, 다정한숨 오늘 이야기를 듣고 떠오른 배우자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성경지혜 #다정한숨 #이삭과리브가 #부부 #황혼부부 #부부대화 #잠들기전 #성경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