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스 이번 겨울 누구를 사야 하나? 사토 vs 아로자레나 그리고 새 타격코치 팻시 | 필리스 스토브리그 총정리
인사이트스포츠
0:00 / 0:00
필리스 이번 겨울 누구를 사야 하나? 사토 vs 아로자레나 그리고 새 타격코치 팻시 | 필리스 스토브리그 총정리
25 836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인사이트스포츠
28,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5 836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2022년 월드시리즈 준우승 이후,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5년 연속 가을야구에 나갔습니다. 하지만 탈락 시점은 매년 한 단계씩 빨라졌습니다. 챔피언십시리즈, 디비전시리즈, 다시 디비전시리즈, 그리고 올해는 와일드카드. 88승 74패로 시즌 마지막 날에야 겨우 막차를 탔고, 애틀랜타에 1승 2패로 무너지며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타선이었습니다. 2022년부터 4년 내내 리그 상위권이던 득점이 올해 19위까지 떨어졌고, 하퍼와 슈와버를 빼면 리그 평균보다 잘 친 타자가 없었습니다. 2025년 내셔널리그 타격왕 트레이 터너는 OPS 0.675에 실책 21개로 무너졌고, 돔브로스키 사장은 터너에게 유격수 오디션까지 통보했습니다.
필리스는 이번 겨울 첫 단추로 레드삭스 출신 피터 팻시를 새 타격코치로 데려왔습니다. 알렉스 코라 감독 영입에 두 번 실패한 뒤 데려온 코라의 최측근입니다. 컨택 중심 타선을 만들어온 코치가, 몇 년째 한 방 아니면 삼진이었던 필리스 타선을 바꿀 수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필리스 타선이 정확히 어디서 무너졌는지, 케빈 롱이 몇 년째 고치지 못한 문제가 무엇인지 데이터로 짚었습니다. 새 타격코치 팻시의 보스턴 시절 성적표와 코라 커넥션, 그리고 지금 필라델피아의 여론도 정리했습니다. 이어서 2억 1,159만 달러가 이미 묶인 페이롤 속에서 3루, 외야, 백업 포수, 불펜까지 포지션별 겨울 숙제를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보 비셋의 옵트인으로 사라진 선택지, 퀄리파잉 오퍼를 둘러싼 알렉 봄 논쟁, 일본 3관왕 사토 데루아키와 오른손 외야수 아로자레나, 스즈키 세이야 중 누가 필리스에 더 맞는지까지. 마지막으로 인사이트스포츠가 생각하는 이번 겨울 필리스의 우선순위를 제시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필리스는 왜 타격코치부터 바꿨나
01:21 잘 친 타자는 두 명뿐이었다
04:00 케빈 롱은 왜 떠났나
05:00 하퍼와 슈와버만 쳤다는 것의 진짜 의미
06:15 피터 팻시는 어떤 코치인가
08:59 결국 코라 커넥션이다
10:33 필라델피아의 여론
12:13 돈은 얼마나 쓸 수 있나
13:37 베테랑들에게 휴식을, 그리고 하퍼의 1루 복귀
14:28 3루와 2루, 봄과 아라에스의 빈자리
19:08 외야, 가장 큰 구멍
21:49 백업 포수와 마운드
24:20 인사이트스포츠의 판단
26:01 필리스에게 남은 시간
📊 기록 출처
MLB.com, FanGraphs, Baseball Reference, MLB Trade Rumors, The Athletic, The Philadelphia Inquirer, NBC Sports Philadelphia, PhillyVoice, ESPN 등 언론 보도 및 구단 발표
※ 2026년 11월 1일 기준 계약 상황을 반영했습니다. 퀄리파잉 오퍼(11월 2일 마감)와 이후 FA 계약 결과에 따라 일부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필리스가 이번 겨울 가장 먼저 잡아야 할 선수가 누구라고 보시나요? 사토 데루아키 같은 젊은 거포일까요, 아니면 아로자레나나 스즈키 세이야 같은 오른손 외야수일까요? 터너는 유격수 오디션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주세요.
#인사이트스포츠 #필리스 #필라델피아필리스 #MLB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 #사토데루아키 #브라이스하퍼 #트레이터너 #MLB오프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