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아무것도 안 알려주는데 어떻게 깨지?" 지금의 닌텐도를 만든 최초의 오픈월드 갓겜 | 젤다의 전설

겜치볶음밥

0:00 / 0:00

"아무것도 안 알려주는데 어떻게 깨지?" 지금의 닌텐도를 만든 최초의 오픈월드 갓겜 | 젤다의 전설

14 819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겜치볶음밥
8,5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4 819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1986년, 비디오 게임의 역사를 영원히 뒤바꿀 거대한 전설 하나가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당시 닌텐도는 패미컴의 확장 기기였던 '패미컴 디스크 시스템'을 야심 차게 런칭했고, 그 런칭 타이틀로서 전 세계 게이머들을 환상의 세계로 초대할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그 작품의 이름은 바로 일본판 원작 부제였던 '하이랄 판타지', 우리가 지금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젤다의 전설'의 첫 번째 타이틀이었습니다. 지금이야 닌텐도 하면 조건 반사적으로 마리오와 젤다를 떠올리지만, 당시만 해도 이 게임이 이토록 거대한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마리오가 직관적이고 경쾌한 점프 액션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오락성을 제시했다면, 젤다의 전설은 유저가 직접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비밀을 파헤치는, 당시로서는 대단히 무겁고 깊이 있는 '어드벤처'의 본질을 담아냈기 때문입니다. 화면 스크롤의 제약을 벗어나 사방으로 연결된 방대한 맵, 숨겨진 동굴, 그리고 플레이어의 지혜를 시험하는 퍼즐까지. 비디오 게임이라는 매체가 단순히 점수를 내는 오락거리에서, 하나의 완성된 서사시이자 가상 세계로 진화하는 그 위대한 출발점이 바로 이 첫 번째 젤다의 전설이었습니다. 마리오와 더불어 비디오 게임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프랜차이즈로 꼽히는 젤다의 전설. 이 거대한 서사시는 사실, 한 소년의 소박한 호기심에서 출발했습니다. 00:00 오프닝 01:18 하이랄 판타지 탄생 비화 02:51 8개의 조각과 소년의 결의 04:02 오픈월드의 시초 05:18 링크의 무장 06:20 8개의 지하 던전 07:28 귓가에 맴도는 전설 08:48 가논과의 결전 09:58 세컨드 퀘스트 11:29 시리즈 전설의 시작 #고전게임 #게임 #게임리뷰 #젤다의전설 #젤다 #링크 #zelda #legendofzel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