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경고하는 노년에 절대로 하면 안되는 행동 | 한림대성심병원 김현아 교수
썰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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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경고하는 노년에 절대로 하면 안되는 행동 | 한림대성심병원 김현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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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몸이 아픈 건 자연스러운 노화일까요?
아니면 치료가 필요한 질병일까요?
이번 영상은 지난 영상에 이어 ‘가짜 환자’ 시리즈 3편으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현아 교수님과 함께했습니다.
현대 의학은 수많은 질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정작 노화와 질병의 경계는 여전히 명확하게 나누기 어렵습니다.
평균 수명이 크게 늘어난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30년 가까이 환자를 진료해 온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말하는
"몸이 불편하다고 다 환자는 아니다"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
⏰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0:35 노화와 질병의 경계를 정의하기 어려운 이유
02:28 몸이 불편하다고 다 환자는 아니다?
03:18 부작용이 없는 약은 없습니다
06:21 너무 빠르게 늘어나버린 인간의 수명
07:58 치료보다 중요한 건 '관리'
09:47 의사도 혼동스러워하는 죽음?
10:44 노화로 인해 다가오는 죽음, 그리고 오해
13:42 저는 나이들면 병원에 가지 않을 겁니다
14:17 죽음을 좋게 맞이하려면?
15:39 책을 많이 읽으세요
👨⚕️소개
김현아 |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대한의학회 분쉬의학상, 일본류마티스학회 젊은의학자상 수상
『가짜환자』, 『죽음을 배우는 시간』,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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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업 문의: ssuldoctor@gmail.com
💊 기획・제작: 미디어톡플러스
mediatal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