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ós Nonino /A.Piazzolla sop.June Young Paik 백준영
Salon쏘백
0:00 / 0:00
Adiós Nonino /A.Piazzolla sop.June Young Paik 백준영
2 316 просмотров · 4 г. назад
Salon쏘백
320 подписчиков
2 316 просмотров · 4 г. назад
June.04.2022
composer:Astor Piazzolla 피아졸라
artist:soprano June Young Paik 백준영
piano:Youhwa Lee 이유화
accordion:Tae-ho Jung 정태호
violin: Jongsu Yoon 윤종수
arranger : Ines 이네스도희 길
recording:audioguy 오디오가이
sound engineer: Kangsoo Choi 최강수
filming: Luft records
to my beloved father
go,my daddy,go
and have fun in heaven
next to my Lord.
2020년 1월 20일 천국가신 아버지를 추모하는 노래들의 마지막 곡이자, 나의 영원한 뮤즈 김연아의 현역 마지막 프로그램이었던 Adiós Nonino.
너무나 그리운 그녀의 아디오스 노니노를 추억하며 그 코레오의 편곡을 이번 곡 중간중간 살며시 놓았두었다.
김연아의 아디오스 노니노 편곡은 오리지널리 Luis bravo Forever tango가 1998년 발매한 ' original broadway cast album' 에 있는 곡( arr.Lisandro Adrover)에서 프로그램에 맞게 짧게 다시 편곡되었다.너무나 모던하고 세련된 그 편곡을 데려와 살짝 숨결을 같이 해본다.
정성을 다한 아디오스 노니노에
아버지여 천국에서도 기뻐해주시길!!!
"Omage to Queen Yuna Kim"
Adiós, Nonino 아버지여, 안녕히
아버지여, 안녕히. 반짝이는 별에서 신이 영생의 빛을 비추며 내게 오라는 표시를 보내시리라. 신이 나를 부
르시면 나는 가리라. 가서 신께 죽음으로 인해 잃어버린, 아버지와 함께 내게서 떠나 버린 그 소년에 대해
물어보리라. 신이 나에게, 이리 와라, 라고 할 때 나는 다시 태어나리라..왜냐하면. 나는 신이 그의 진흙으로
빚은 조국의 뿌리이기에! 나는 내게 씨를 준 저 이탈리아의 피와 살이기 때문에! 아버지여, 안녕히, 당신이
없는 여정은 아주 길기만 할 거예요. 아픔, 슬픔, 밥상과 빵! 그리고 나의 작별 인사, 아! 안녕히. 당신의 사
랑, 당신의 담배, 당신의 포도주여. 누가 무자비하게 나의 반쪽인 아버지를 내게서 훔쳐 갔나? 어쩌면 어느
날 나 또한 뒤를 돌아보며 아버지 당신처럼, 안녕히 이상 끝이야! 라고 인사하겠지요. 아! 아버지여 안녕히. 아버지는 당신의 태양을 내 인생에 남겨두셨지요. 당신의 두려움 없는 열정, 사랑에 대한 믿음. 그리고 그
열망, 아! (인생)길에 희망을 심으려했던 당신의 열망! 당신의 벌집이며 이 소금 알갱인 제가. 오늘 아버지
당신을 위해 웁니다. 내 명줄이 끊어지는 날 아버지를 만나고 깨닫게 되겠지요.. 끝이 없다는 것을
( 번역 : 김미성 )
#salon쏘백 #adiósnonino #아디오스노니노 #piazzolla #삐아졸라 #tango #탱고 #땅고 #forever_tango #omage_to_yunakim #오마쥬_투_김연아 #tangoargentino #sopranoJuneyoungpaik #소프라노백준영 #soprano
#accordion #아코디언 #accordionist정태호 #Tae-hoJung#piano #pianist이유화 #youhwalee#violin#violinist윤종수 #Jongsuyoon#편곡 #이네스도희길 #audioguy #오디오가이 #최강수엔지니어 #Luft_records #오스갤러리 #아원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