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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의 먼지보다 더 작은 나 라는 존재

폼생폼사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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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의 먼지보다 더 작은 나 라는 존재

87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 назад
폼생폼사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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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고 나면 강이 시시해 지듯이 그랜드 캐니언을 보고 나니 나 자신의 존재와 삶의 의미를 다시 깨치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