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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비행기 떠도 못 듣습니다” 언어 치료사가 된 엄마 이야기 [#장재진 언어치료사 인터뷰 | EP.3]

육퇴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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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비행기 떠도 못 듣습니다” 언어 치료사가 된 엄마 이야기 [#장재진 언어치료사 인터뷰 | E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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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퇴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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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진 #육퇴한밤 #언어발달 “옆에서 비행기가 떠도 못 듣습니다.” 다음에 이어진 의사의 말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날(2003년 10월) 서울 올림픽대로 위로 펼쳐진 가을 하늘은 파랗고 찬란했습니다. 아직도 “10월이 되면 마음이 한편이 저릿하다”는 장재진 언어 치료사의 이야깁니다. 사연 없는 삶은 있을까요? 첫 아이 재활을 위해 언어 치료사의 길을 걷게된 장 치료사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작지만 확실한 육아 동지가 되고 싶은 '육퇴한 밤'이 문을 열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로 힘껏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육퇴한 밤에 나눌 유쾌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lalasweet.nigh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