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안 와서가 아니었습니다" 19곳 중 6곳이 멈춰 선 스키장 몰락 TOP7
흥망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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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안 와서가 아니었습니다" 19곳 중 6곳이 멈춰 선 스키장 몰락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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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겨울 주말마다 고속도로를 스키 버스가 꽉 메웠고, 2011년 겨울엔 한 시즌에 686만 명이 스키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국내에 문을 열었던 스키장 19곳 가운데 6곳이 문을 닫거나 멈춰 섰습니다.
정말 눈이 덜 와서일까요? 일곱 곳의 진짜 이유를 하나씩 따라가 봅니다.
📌 챕터
0:00 도입 · 686만 명이 몰리던 겨울
1:25 7위 에덴밸리 (경남 양산)
3:18 6위 양지파인리조트 (경기 용인)
5:10 5위 서울리조트 (경기 남양주)
6:45 4위 스타힐리조트 (경기 남양주)
8:31 3위 베어스타운 (경기 포천)
10:59 2위 알프스리조트 (강원 고성)
13:12 1위 오투리조트 (강원 태백)
16:00 일곱 곳의 공통점
18:17 마무리
📚 자료 출처
서울신문, 파이낸셜뉴스, 이코노미조선, MBC, 아시아경제, 헤럴드경제, 비즈한국 등 보도와 각 리조트·지자체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 일부 장면은 AI로 재현한 이미지·영상입니다. 실제 사진에는 화면 위쪽에 출처를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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