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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천막 치다 이런 노래가 나올까? | 같은 달

WOCS 천막장이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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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천막 치다 이런 노래가 나올까? | 같은 달

4 просмотра · 19 ч назад
WOCS 천막장이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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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 천막장이가 혼자 버티는 밤을 담은 성인발라드 📝 가사 네가 마시던 커피 향이 아직 이 방에 남아 있어 같은 하늘 아래 서 있는데 네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한 걸음만 더 가면 닿을 것 같은데 넌 자꾸만 멀어져 가 같은 달을 보고 있을까 너도 오늘 잠이 안 올까 이 세상이 우릴 갈라놓아도 난 아직 여기 서 있는데 같은 달을 보고 있을까 네 번호를 누르다 멈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같은 비를 맞고 있겠지만 네 우산 속엔 내가 없잖아 한 걸음만 더 가면 닿을 것 같은데 넌 자꾸만 멀어져 가 같은 달을 보고 있을까 너도 오늘 잠이 안 올까 이 세상이 우릴 갈라놓아도 난 아직 여기 서 있는데 같은 달을 보고 있을까 미안해 사랑해 보고 싶어 한 마디도 전하지 못한 채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이렇게 멀어도 되는 걸까 같은 달을 보고 있을까 너도 오늘 잠이 안 올까 이 세상이 우릴 갈라놓아도 난 아직 여기 서 있는데 같은 달을 보며 울고 있을까 같은 하늘 아래 있잖아 그것만으로 버틸게 📢 이 곡은 AI 도구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WOCS 천막장이 뮤직 · 천막/어닝/글램핑 시공 문의 wocs.kr | 010-4337-0582 🙏 현장 끝나고 밤에 만든 노래입니다. 구독·좋아요·댓글 하나가 다음 곡 만들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