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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 이별을 말한 건, 날 붙잡아주길 바래서였어요 | 윤하 속마음 피아노 커버 연주

RealPiano낮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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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 이별을 말한 건, 날 붙잡아주길 바래서였어요 | 윤하 속마음 피아노 커버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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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Piano낮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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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용한 마스터건반 (음색은 들어있지 않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gMWSszpdPU 사용한 음색 (Native Instruments Noire) https://link.coupang.com/a/gMWSszpdPU 악보는 첫 페이지만 보입니다. 풀버전 악보는 아래 링크에서 구입해주세요. 악보 (Only Korean) : https://rpiano.net/shop_view?idx=653 Sheet Music (Global) : https://www.mymusic5.com/ko/realpiano... Paypal (email me) : silro77@naver.com 여자는 이별 통보를 했습니다. 상대가 붙잡아주길 바라면서요. “나 이제 너 안 좋아해.” 번역: “아직 좋아하는데, 나 좀 안심시켜줄래?” “나 떠날게.” 번역: “뒤에서 세 걸음만 따라와 줘.” “연락하지 마.” 번역: “왜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윤하의 "속마음"은 이렇게 번역기가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랑이 너무 커서 괜히 먼저 밀어내고, 괜히 시험하고, 결국 “날 이대로 보내지만 말아요”라고 말하게 되는 순간들 말이에요. 말로는 밀어냈지만 마음으로는 꼭 안아주길 바랐던 그 속마음, 건반 위에 옮겨보았습니다. 오늘은 누군가를 붙잡지 못했던 마음으로, 혹은 붙잡아주길 바랐던 마음으로 이 연주를 들어주세요. 🎹 이 곡은 제가 직접 만든 피아노 악보로 연주했습니다. 여러분도 제 악보로 "속마음"을 직접 연주하며,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건반으로 표현해보세요! #피아노 #piano #윤하 #kpop #발라드 #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