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 | 이별을 말한 건, 날 붙잡아주길 바래서였어요 | 윤하 속마음 피아노 커버 연주
RealPiano낮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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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 이별을 말한 건, 날 붙잡아주길 바래서였어요 | 윤하 속마음 피아노 커버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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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이별 통보를 했습니다.
상대가 붙잡아주길 바라면서요.
“나 이제 너 안 좋아해.”
번역: “아직 좋아하는데, 나 좀 안심시켜줄래?”
“나 떠날게.”
번역: “뒤에서 세 걸음만 따라와 줘.”
“연락하지 마.”
번역: “왜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윤하의 "속마음"은 이렇게 번역기가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랑이 너무 커서
괜히 먼저 밀어내고, 괜히 시험하고,
결국 “날 이대로 보내지만 말아요”라고 말하게 되는 순간들 말이에요.
말로는 밀어냈지만 마음으로는 꼭 안아주길 바랐던 그 속마음,
건반 위에 옮겨보았습니다.
오늘은 누군가를 붙잡지 못했던 마음으로, 혹은 붙잡아주길 바랐던 마음으로
이 연주를 들어주세요. 🎹
이 곡은 제가 직접 만든 피아노 악보로 연주했습니다.
여러분도 제 악보로 "속마음"을 직접 연주하며,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건반으로 표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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