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반응] 한국이 대사관 직원 절반을 빼자 우크라 방송 “어차피 지원 본 적 없다”… 숫자로 따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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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한국이 대사관 직원 절반을 빼자 우크라 방송 “어차피 지원 본 적 없다”… 숫자로 따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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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를 불러들인 지 12일 만에, 한국이 키이우 대사관 직원 절반을 뺐습니다. 🇰🇷🇺🇦
· 10월 20일 외교부 발표 — 약 절반 철수, 대사대리·영사 직원은 남아 교민 보호
· 복귀 조건 세 가지: 분명한 설명, 사과, 재발 방지
·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종결된 사안", 우크라이나는 의무를 다했다
· 우크라 방송 풍자 코너 "어차피 서울의 지원은 본 적도 없다"
· 외교관 출신 체칼킨 "대체 누가 젤렌스키의 혀를 잡아당겼나"
· 전 의원 베레자 "평범한 사과로 아주 빨리 풀 수 있었다"
· 정말 잃을 게 없을까? 인도적 지원 4억 4,500만 달러·23억 달러 패키지·포탄과 엔진·비살상 지원
우크라이나 방송(프랴미·아포스트로프 TV·24 카날·키이우24·BBC 뉴스 우크라이나)과 아리랑 뉴스의 실제 원음을 받아써 번역했습니다. 🎙️
여러분은 우크라이나가 어떻게 답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댓글로 남겨 주세요 👇
※ 2026년 10월 21일 기준. 철수 인원은 외교부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챕터
00:00 인트로 · 우크라이나 방송의 두 목소리
00:54 01 끝난 일이다 — 우크라이나 정부의 대답
02:49 02 절반이 떠난다 — 키이우 한국 대사관
04:38 03 누가 혀를 잡아당겼나 — 자기 정부를 꼬집은 사람들
06:36 04 정말 잃을 게 없을까 — 숫자로 본 네 가지
08:26 마무리 · 공은 이제 키이우에
#해외반응 #우크라이나 #대사관철수 #젤렌스키 #한국우크라이나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