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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만불 짜리 집이 22만불로 대폭락

미국이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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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만불 짜리 집이 22만불로 대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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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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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메릴랜드 솔즈베리의 작은 아파트에서 시작해, 캘리포니아로 건너와 2007년 처음으로 내 집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집을 산 바로 다음 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집값이 반토막을 넘어 거의 반의반토막이 나는 상황을 겪게 됩니다. 한 달 페이먼트 4,000불, 차압 딱지가 하나둘 붙던 동네, 그리고 벼랑 끝에서 만난 '론 모디피케이션'까지 — 20년도 더 지난 지금, 그때는 몰랐던 것들을 이제서야 담담히 풀어봅니다. 이민 선배로서 집을 구입하시려는 후배 이민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었던 여섯 가지 조언도 함께 담았습니다. 🏠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미국에서 첫 집 마련을 고민하시는 분 모기지, 재산세, HOA 등 실제 주거비용이 궁금하신 분 힘든 이민생활 중 위로가 필요하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