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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이강인 스페인 통신사 EFE는 '빼어난 패스'라고 썼다, 맨유전 마드리드 패스를 둘러싼 해외 평가

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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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이강인 스페인 통신사 EFE는 '빼어난 패스'라고 썼다, 맨유전 마드리드 패스를 둘러싼 해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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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란 10월 14일 새벽(한국 시간) 챔피언스리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2대0으로 꺾었습니다. 경기 시작 52초 만에 터진 선제골의 시작에 이강인의 패스가 있었습니다. 맨유 팬 방송이 경기 시작 1분도 안 돼 골을 먹은 순간 한 말, 시메오네 감독의 기자회견, 같은 팀 선수의 인터뷰, 아틀레티코 팬 라이브의 평가를 해외 원본에서 모았습니다. 해외 방송과 기사, SNS에 나온 이강인 반응을 함께 살펴봅니다. 여러분은 어떤 반응이 가장 인상적이셨나요? 댓글로 남겨 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범소'에 큰 힘이 됩니다. ■ 챕터 00:00 해외반응 미리보기 00:17 맨유 팬 방송이 전한 1분 만의 실점 01:24 EFE와 해외 방송이 짚은 52초의 패스 03:10 맨유 팬이 본 압박의 실패와 시메오네의 설명 04:43 CBS 스포츠 골라조 인터뷰, 벤치에서 본 선제골 05:21 아틀레티코 플레이와 에이피 익스프레스가 본 이강인 07:49 후반 16분쯤의 교체와 그 뒤 08:18 맨유 팬의 좌절과 아틀레티코의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