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를 외쳤지만 | 입술은 찬양했는데, 마음은 멀어졌습니다 | 287일(10월 14일) | HAYESUNG WORSHIP
하예성 워십
0:00 / 0:00
호산나를 외쳤지만 | 입술은 찬양했는데, 마음은 멀어졌습니다 | 287일(10월 14일) | HAYESUNG WORSHIP
8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하예성 워십
163 подписчика
8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호산나를 외쳤지만, 내 마음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입술로는 주님을 찬양하면서도 내 뜻대로 살아왔던 우리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마태복음 21–23장은 왕으로 오신 예수님, 성전을 깨끗하게 하신 주님, 그리고 외식하는 신앙을 책망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찬양은 형식적인 믿음에서 돌이켜 십자가의 은혜를 붙들고,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회개의 고백입니다.
🎵 호산나를 외쳤지만
내 마음은 멀리 있었네
호산나 호산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21–23장
📖 핵심 말씀: 마태복음 21:13
🎶 HAYESUNG 오늘의 말씀찬양
매일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의 은혜를 찬양으로 나눕니다.
이 찬양이 마음에 닿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으로 함께해 주세요. 소중한 분들에게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산나를 외쳤지만🎶 가사
호산나 주를 불렀네
두 손을 높이 들었네
입술은 주를 찬양했지만
내 마음은 멀리 있었네
잎은 무성했지만
열매는 없었네
주님 내 마음을
돌이켜 주소서
호산나를 외쳤지만
내 마음은 멀리 있었네
주를 사랑한다 하면서
내 뜻대로 살아왔네
호산나 호산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호산나를 외쳤지만
이제는 주만 따르리
기도의 집이라 하셨네
내 욕심으로 채웠네
사람의 눈을 바라보며
주의 뜻을 잊고 살았네
나의 의는 없지만
주의 은혜 있기에
십자가 앞에 엎드려
주께 돌아갑니다
호산나를 외쳤지만
내 마음은 멀리 있었네
주를 사랑한다 하면서
내 뜻대로 살아왔네
호산나 호산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호산나를 외쳤지만
이제는 주만 따르리
십자가의 그 사랑
나를 다시 살리셨네
성령으로 새롭게 하사
주만 따르게 하소서
호산나를 외쳤지만
우리 마음 멀리 있었네
주를 사랑한다 하면서
우리 뜻대로 살아왔네
호산나 호산나
우릴 불쌍히 여기소서
호산나를 외쳤지만
이제는 주만 따르리
호산나 호산나
우리 왕 예수 그리스도
호산나를 외쳤지만
이제는 주만 따르리
#호산나를외쳤지만 #HAYESUNGWORSHIP #오늘의말씀찬양 #마태복음 #호산나 #CCM #기독교찬양 #회개찬양 #말씀찬양 #HAYE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