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여행) 영화 속 영국을 가다 - '제5원소'의 디바가 광란의 아리아를 부른 곳 - 코벤트 가든 로열 오페라 하우스 Royal Opera House
진회숙의 Jinni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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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영화 속 영국을 가다 - '제5원소'의 디바가 광란의 아리아를 부른 곳 - 코벤트 가든 로열 오페라 하우스 Royal Opera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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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측면에서 볼 때, 광란의 아리아는 결코 아름답게 부를 수 없는 노래입니다. 첫날밤에 신랑을 죽인 신부가 피투성이가 된 채로 완전히 실성한 상태로 부르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영화 '제5원소'의 파라다이스 무대에서 가수가 부르는 '광란의 아리아'는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들어본 '광란의 아리아'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환상적인 목소리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정말로 먼 외계의 파라다이스에서 들려오는 소리 같습니다. 어떤 장면인지 궁금하시지요? 한 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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