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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속의 섬 우도 속 '우도엄마'라고 불리는 사람의 정체 | KBS 201612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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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속의 섬 우도 속 '우도엄마'라고 불리는 사람의 정체 | KBS 201612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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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들 - 그녀가 우도에 가는 까닭은 제주 성산포 항에서 뱃길로 15분 거리에 있는, 섬 속의 섬 우도. 제주시에 사는 안정희(47) 씨는 종종 우도행 여객선에 오른다. 우도에 있는 무인민박 청소도 해야 하지만, 무엇보다 그 섬에 사는 정희 씨의 특별한 인연을 만나기 위해서다. 피 한 방울 안 섞였지만, 정희 씨가 ‘우도엄마’라고 부르는 사람. ※ 이 영상은 2016년 12월 7일 방영된 [사람과 사람들 - 그녀가 우도에 가는 까닭은]입니다. #제주도 #우도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doculife@gmail.com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kbsdoculife@gmail.com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