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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야르한 일상

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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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야르한 일상

285 просмотров · 13 дн. назад
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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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просмотров · 13 дн. назад
안녕하세요. 켄입니다. 지난 여름은 별다른 목적 없이 집을 나서는 날이 많았습니다. 새로 나온 옷을 입어보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빈티지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도 하고요, 전시를 보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걸 먹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어쩌다 보니 백화점을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날들도 있었습니다. 조금씩 찍어둔 순간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편안하게 즐겨주세요. 00:00 동생과 서울 03:35 혼자서 서도호 전시 07:19 SPA 구경 08:31 사스케 10:36 구미래 플리마켓 12:25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