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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모 포메라니안 앤디

Andy's Home 앤디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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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모 포메라니안 앤디

123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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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앤디의 보호자입니다. 앤디랑 산책을 하다보면 늘 듣는 이야기가 있어요. 겨울엔 "이야아, 너 하나도 안춥겠구나?" 여름엔, "어이구야, 덥겠다~~", "털을 왜 안잘라줘요?" 포메라니안은 털이 겉털과 속털이 달리 있는 이중모를 갖고 있어요. 겉털은 자외선과 해충의 공격을 막아줍니다. 속털은 여름의 뜨거운 공기와 겨울의 찬 공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털 때문에 더 더워하거나 하진 않는답니다. 짧게 자르는 경우에 오히려 체온조절에 장애를 줄 수 있어요. 며칠전 산책을 나갔을 때, 어떤 분이 앤디의 털을 왜 안잘라주느냐며 학대하는거냐고 하시더라구요. 사랑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억울한 면이 있어서 이렇게 글로 남겨봅니다. :) 시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안전한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